참 잘생긴 알플레이 [ Keep Calm and play ‘Qingdao’ ! ] Navy 컬러 티셔츠입니다. 갖고싶죠?
알플레이 창문밖으로 가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을에 대한 낭만적인 그 어떤 문구라도 함께 올릴까하여 찾아보았더니 제일 먼저 보이는것이 [가을 산행길 독버섯 유혹에 속지 마세요] 라는 신문기사. “일반인은 야생에서의 버섯 채취를 삼가고, 채취했을 때는 반드시 전문가의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먹어야 한다.” 랍니다. 원래 찾고 싶었던 것은 무언가 가을 감흥 가득한 다음과 같은 노래가사나 싯귀였는데 말이죠.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 낙엽이 흩어진 날 /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 낙엽이 사라진 날 /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고은의 시 가을편지 혹은 김민기 -가을편지> 갑자기 가을시를 꺼내들고 아날로그 감성이 어쨌다. 잃어버린 낭만을 찾자는 이야기를 적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가을엔 메일을 하겠어요. 가을엔 카톡을 하겠어요. 누구라도 되어 받아주세요. 받아줄 그 누군가가 되어주세요.
한가위입니다.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다지요.어머님 품 같은 고향땅에서 편안한 휴식 되시길 기원드립니다.모두들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_Rplay 일동 *차분하고 일반적인 인사를 적었지만 저희도 이미지가 무난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 memo Shandong travel
산동성 관광청 홈페이지
http://www.sdta.cn/
http://www.sdta.com.tw/
http://www.sdta.jp/
http://www.travelshandong.us/
http://www.shandong.travel/
✪ 산동패스 런칭! 무료체험 이벤트! “Keep calm and play Sandong”
야호! 청도를 중심으로한 중국 산동성 여행패스인 산동패스가 런칭과 함께 이벤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벤트 1! 산동패스를 들고 가보고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잔교? 칭다오 맥주박물관? ‘좋아요’를 누르고 가보고 싶은 곳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산동패스가 실제로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2 ! 9월, 10월중 청도 여행계획이 있는 여행자라면 주목! 여행계획을 알려주세요! 산동패스를 지원해드립니다! 산동패스 Grand Open Event에 참여해 보세요!
[참여방법]
산동패스 페이스북 ‘좋아요’를 클릭하시고 산동패스와 함께 가보고싶은곳을 담벼락에 남겨주세요.
(예:산동패스와 함께 ‘잔교’에 가보고싶어요!) 재치있는 댓글! 같이가고 싶은 친구를 소환하거나 남겨주신 댓글에 ‘좋아요’가 많을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벤트 기간]
2012년 9월 18일(화) ~ 2012년 10월 17일(수)
[당첨자 발표]
2012년 10월 19일(금) 산동패스 페이스북 담벼락(쪽지 및 개별연락)
[경품]
1등 청도행 위동페리 Royal class 승선권 1명 2매
2등 “Keep calm and play sandong” 티셔츠 매주 2명씩
2 체험 이벤트
[참여방법]
9월과 10월중 청도여행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이나 쪽지로 산동패스를 신청해주세요. 실제 여행계획을 심사후 무료로 체험하실 수 있도록 산동패스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2년 9월 18일(화) ~ 2012년 10월 17일(수)
[당첨자 발표]
이벤트 기간중 수시발표(매주 30명)
[경품]
9월29일 / 10월 6일, 13일, 20일(전일 토요일) 중 사용가능한 산동패스증정
*패스 체험후 여행기를 공유해주시는 분을 대상으로 우수여행자 한분을 선발, 제주행 항공권을 선물해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 http://sandongpass.com/event
‘내가가는 효도여행! 추석맞이 싱글 헌정여행!’ 위메프 런칭 !
민족 대명절 추석! 하지만 추석이 귀찮거나 무섭거나 두렵거나, 왠지 반갑지 않은 대한민국의 싱글들을 위한 알플레이의 기획 여행 프로그램입니다. 자세한 여행의 디테일은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으며 Rplay 가 준비한 스토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bit.ly/OWn8JS
Story : 추석? 두렵지 않아. 난 당당하니까. 내나이 서른여섯. 전망 좋은 직장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 돈 큰집 빠른 차. 명성과 사회적 지위? 모두 다가졌고 그것들이 많은 가치의 척도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잖아. 결혼? 서두르지 않아. 아니 서두를필요 없잖아. 난 지금의 내 삶을 사랑해.
라고 적고싶다. (작년처럼) 중식이도 갔고 대철이도 갔다. 절대 결혼 못할 것만 같은 놈들이었는데. 두렵다. 나만 혼자 뒤떨어져 가는 것은 아닌지, 이렇게 살다가 외롭게 끝나는 것은 아닌지. 소개팅 해주겠다던 그 사람들 술깨면 아무말 없고 친구들은 동호회같은 걸 해봐라. 감도 놓고 배도 놓지만 실제로 도움되는 놈들은 보이지 않는다. 점심먹고 인터넷을 뒤지다 청도 여행상품 하나를 발견했는데 이거 재미있어 보인다. “내가 가는 효도여행…” 이라… 두시간 정도 고민했지만 Why not? 249,000원에 추석을 합법적으로 벗어날 수 있다. 나는 결제후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고 있었다. 어머니에게 추석때 내려가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자 이유는 묻지않고 “친척들에게는 해외 출장갔다고 하겠다”며 알리바이까지 만들어주셨다. 내심 죄송스러웠지만 ‘내가 가는 효도여행’ 이라는 광고문구가 내 마음을 쓰다듬어 주었다.
드디어 29일, 인천여객터미널. 남들은 고속도로로 향할때 나는 설레임과 함께 거대한 배앞에 서있었다. 내심 낯선 여행자들 사이에서 이번 선택을 ‘후회하지 않겠다’며 다짐도 하고 혼탁한 잡탕의 감정에 쌓여있었다. 그때였다. 일행중에 그 여자를 처음 봤다. 하얀 원피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 백팩을 메고 있었다. 안경을 벗었는지 코위에는 안경자욱이 있었고 무언가 놓고왔는지 불안한 표정으로 핸드백을 뒤지고 있었다.. . 그녀를 다시만난건 아홉시가 조금 지나 갑판위에서 불꽃놓이를 보기위해 모였을때다. 그녀는 요가복같은 면소재의 바지로 갈아입고 있었고 잔기스 많은 카시오의 카메라를 들고 있었다. 불꽃이 하늘로 솟아 오르고 사람들의 환호가 시작되었다.
이미 우리는 추석은 잊고 있었고 공해상의 불꽃아래 그녀와 나만 단둘이 존재하는것만 같았다.
*여행프로그램 보기 : http://bit.ly/OWn8JS
산동패스(Sandongpass)는 9월 런칭 이벤트 준비중에 있습니다! 산동패스는 중국의 산동성내 주요 도시 관광및 이동, 그리고 제휴되어 있는 주요스팟을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여행 패스입니다. 여행지는 산동패스를 소지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최대 30%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제휴 관광지 입장 및 호텔예약, 식당이용이 가능합니다. http://sandongpass.com
알플레이의 ‘산동패스’ 페이스북 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 좋아요! / Like ] 를 누르고 앞으로 진행될 산동패스의 새로운 다양한 뉴스, 이벤트 소식들을 받아보세요 !
알플레이. 송도맥주축제에 가다!
8월27일 일요일 작열하는 태양아래, 송도. 알플레이는 맥주축제 현장에서 위동페리, 헬로제주 이카루스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였습니다. 부쓰를 방문했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
부쓰에서 체험해본 이카루스, 또 타고싶어 매일 밤마다 꿈을 꾸기 시작하신 분들, 갑자기 위동페리 타고 중국의 그랜드캐년 태항산에 가고싶어진 분. 추석을 피해 청도가는 배안에서 내 짝을 찾는 여행에 동참하고 싶으신분들은 아래의 링크들을 방문해 보세요!
이카루스 http://www.ecarrus.co.kr/
*알플레이 http://rplay.co.kr
알플레이와 함께한 지난 청도맥주축제 여행. 공동빈님이 만들어주신 추억영상입니다 :)
칭따오 맥주축제 1기 동영상~!!
청도맥주축제 여행 w/알플레이 - day1
기억하나요? 여행첫날 청도행 위동페리 갑판위에서 보았던 불꽃놀이 !
![참 잘생긴 알플레이 [ Keep Calm and play ‘Qingdao’ ! ] Navy 컬러 티셔츠입니다. 갖고싶죠?](http://24.media.tumblr.com/tumblr_mcugbaKPhM1rrj4wvo1_250.jpg)


![알플레이 창문밖으로 가을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을에 대한 낭만적인 그 어떤 문구라도 함께 올릴까하여 찾아보았더니 제일 먼저 보이는것이 [가을 산행길 독버섯 유혹에 속지 마세요] 라는 신문기사. “일반인은 야생에서의 버섯 채취를 삼가고, 채취했을 때는 반드시 전문가의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먹어야 한다.” 랍니다.
원래 찾고 싶었던 것은 무언가 가을 감흥 가득한 다음과 같은 노래가사나 싯귀였는데 말이죠.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 주세요 / 낙엽이 쌓이는 날 외로운 여자가 아름다워요 / 낙엽이 흩어진 날 /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워요 / 모든 것을 헤매인 마음 보내드려요 / 낙엽이 사라진 날 / 모르는 여자가 아름다워요. <고은의 시 가을편지 혹은 김민기 -가을편지>
갑자기 가을시를 꺼내들고 아날로그 감성이 어쨌다. 잃어버린 낭만을 찾자는 이야기를 적으려는 것은 아닙니다.
가을엔 메일을 하겠어요. 가을엔 카톡을 하겠어요. 누구라도 되어 받아주세요.
받아줄 그 누군가가 되어주세요.](http://25.media.tumblr.com/tumblr_mbpw0z1ps91rrj4wvo1_250.jpg)









